
2인 연탄 생선 모듬
고등어 1 · 임연수 반 · 가자미 1 · 뽈락 1. 연탄 불향을 가장 담백하게 즐기는 기본 상차림입니다.
집에서 생선을 굽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냄새가 배고, 기름이 튀고, 굽는 시간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이섭은 그런 수고를 덜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좋은 생선을 정성껏 손질하고, 연탄의 은은한 불향을 입혀 가장 맛있는 상태로 구워내는 일. 그것이 이섭이 매일 하는 일입니다.
이섭의 생선구이는 두 번의 정성을 담아 완성됩니다. 화덕에서 한 번, 연탄에서 한 번. 두 개의 불꽃이 만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생선구이를 만들어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 부모님과의 외식, 바쁜 하루 중 잠시 쉬어가는 점심시간. 어떤 순간에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따뜻한 밥집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정직한 재료와 변함없는 마음으로 고객님을 맞이하겠습니다. — 연탄 위에 고등어 이섭

고등어 1 · 임연수 반 · 가자미 1 · 뽈락 1. 연탄 불향을 가장 담백하게 즐기는 기본 상차림입니다.

고등어 1 · 가자미 1 · 뽈락 1 에 화덕에 구운 고추장 제육을 더했습니다. 두 가지를 모두 맛보고 싶을 때.

화덕으로 굽고 연탄으로 마무리한 고등어 한 마리. 이천쌀 솥밥 한 그릇과 함께 가볍게 한 끼.







오픈키친이라 믿음이 가고, 화덕 생선구이라 간도 잘 배고 바삭해서 맛납니다. 찬도 정갈하게 잘 나와요. 부모님 모시고 오기 제격입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생선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밥도둑 그 자체. 새콤달콤한 꼬막무침은 여전히 별미였고, 정갈한 반찬 하나하나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옥 인테리어에 통창이라 아늑하고 밝은 느낌. 내부가 아주 넓직해서 여유로운 분위기입니다. 가게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편합니다.
셀프바가 잘 되어 있어서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나물들과 비빔밥까지 해먹으니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제육볶음은 불향이 나서 더 맛있더라구요.
생선이 살이 아주 부드러워서 함께 간 아이도 밥 한 그릇 뚝딱하며 잘 먹더라고요. 구성이 정말 알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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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 11:00 – 20:30 | 브레이크 15:00–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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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 | 11:00 – 20:30 | 브레이크 15:00–16:30 |
| 일 | 정기 휴무 |
따뜻한 생선 한 끼가 그리운 날, 이섭에서 편안한 식사를 즐겨보세요. 또 뵙겠습니다.